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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년대한사랑 동아리

환단고기 북 콘서트를 다녀와서..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이름 : 이주환 
 6월 12일 일요일, 처음으로 환단고기 북 콘서트를 다녀오게 됬다. 거기에서 여러 사람들이 있었는데, 대부분 나이가 많으신 분을 이 계셨다. 강연를 듣기 전에 지루할 것이 라고 생각했는데 지루했다. 하지만 강연을 계속 듣다보니 내가 이때까지 배웠던 것들이 나와 점점 집중하기 되었다. 
내가 간 '환단고기 북 콘서트'는 경주에서 열렸는데, 이 경주가 한국 근대사의 성지 이고 미륵불 신앙의 성지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. 여러 가지 왜곡된 사실들을 듣고 우리 나라 역사 상태가 아주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. 
이 강연을 듣고, 나는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. "역사를 잃어버린 자, 모든 것을 잃는다.". 나는 이 말을 듣고 언제가는 우리 나라가 다른 나라에게 먹히 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. 나는 우리 나라가 언제가 다른 나라의 지배 하에 살아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.(주관적인 생각입니다 ㅎㅎ) 


( ̄∇ ̄)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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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1' 댓글

지화자야

2016.06.30
10:07:29
(*.47.191.190)

위기의식을 아주 강력하게 느꼈군요 ㅋㅋ 언젠가 그 위기가 올때 절대로 지켜낼수 있는게 지금의 청소년들이죠! 의기를 가지고 절대 무너지지 말길요! 파이팅!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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